한동안 한국에서 만든 카메라라는 자부심에 들고다니면서 잘도 사용했다.
이거 만드는데 많은 고용인과 하청업체 사람들의 월급이며 로비자금이며 건강이
삼성에 빼았겼을 것이고, 미놀타나 펜탁스도 그렇게 당했을 거다.
외국에서는 반값에 팔면서 한국에서는 두배 가격에 기능도 빼고 팔 거다.
삼성 TV, 삼성 핸드폰... 삼성 껀 다 그럴 거다.
이젠 더 삼성 걸 사주면 사줄수록 한국사람이 더 가난해지리라 생각한다.
너나 가질래? 갑자기 카메라도 더러워 보이고,
그걸로 찍은 사진도 어따 싹 치워버리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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