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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

우리 혁명해버립시다





의료보험재정을 의사가 쥐고흔드는 비율 자료 IMT

스스로 판단하시라고 가공하지 않고 자료를 보여드립니다.

우리의 주적은 MB입니다.

의사는 원래 탐욕스런 존재입니다.

정부가 의약분업이라는 좋은 제도를, 여론 눈치나 보면서 방치하고,

일부 불량약사를 언론에 부각시켜 전체 약사를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이제는 (의사가 배후라고 의심되는)시민단체가 이슈를 만들고,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의사들이 의약분업자체를 문제삼고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 빤히 보이는 수순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알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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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요양급여 통계입니다.

전체 요양급여비,43,657,027,651(단위가 천원) 약 43조 6천 5백억

본인부담금 ; 32.626,380.324 약 32조 6천 2백억
(본인부담금을 보면
입원환자11,865,374,177(단위 천원)
약 11조 8천 6백억
외래. 20,761,006,147(단위 천원)
약 20조 7천 6 백억 이라고 나오네요)

상급종합병원; 7,109,119,400 약 7조 천억

종합병원; 6,519,419,573 약 6조 5천 백 9십억

병원; 5,742,822,700 약 5조 7천 4백 2십억

의원; 9,554,682,933 약 9조 5천 5백 4십억

한방병원; 134,942,860 약 천 3백 4십 9억

한의원; 1,547,771,008 약 1조 5천 4백 7십억

약국 11,494,769,507 약 11조 4천 9백 7십억

(여기서 조제료가 3조 8천억)

결국; 병의원으로 가는 요양급여 비용은 28,926,044,606 (단위 천원)

즉 28조 9천 2백억입니다.

여기서 상품명 처방으로 약제비가 7조 6천억이 지출되는데,

전체 요양급여비에서 의사가 좌지우지 하는 비용은 36조 5천억

전체의 83%가 의사들이 요양급여비를 흔들고 있는 셈입니다.

그럼 검사비 때문이라고 그들이 이야기 한다면 순수 진료비만 보겠습니다.

진료비만 따졌을 때 (검사비를 빼고) (단위 천원)

상급종합병원; 2,451,399,435 약 2조 4천 5백

종합병원; 2.354,617.501 약 2조 3천 5백

병원 1,501,154,448 약 1조 5천억

요양병원; 600,558,861 약 6천억

의원; 3,216,954,606 약 3조 2천 백억

치과병원; 24,632,830 약 2백 4십억

치과; 430,584,598 약 4천 3백억

약국 3,823,626,994 약 3조 8천억

병의원 순수 진료비가 10.124,684,851 약 10조 천 2백억 정도 됩니다.

전체 요양급여비의 25%가 처방끊는 댓가입니다.

약국은 8.7%입니다.

그럼 병의원 갯수가 많아서 더 많이 받는거다 이야기 하면, 요양기관 갯수 따져보면 됩니다.

2010년도 요양기관 개수

상급 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274개 병원 ; 1315개

요양병원; 867개 의원 ; 27.469개 치과병원; 191개

치과의원; 14,681개 한방병원; 168개 한의원; 12,061개

약국; 21,09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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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재정파탄의 주범은 의사입니다. IMT

부산시약사회의 글을 모약사님께서 올려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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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약사의 조제료가 3조원이 너무 과다해서 건보재정의 파탄주범이라면

8만 의사의 진료비가 8조원 넘으면 역시나 과다해서 건보재정의 쌍둥이 주범이겠네요

근데...이런....의사의 진료비는 무려 29조원이 넘네요

완전히 건보재정을 빨아먹는 돈먹는 하마군요

그럼.... 의사들이 어떻게 돈을 버나 동네의원 예를 들어 볼까요?

감기로 내원한 홍길동씨가 접수하고 기다리다 의사의 진찰실로 들어갑니다

의사: 어디가 아프세요? ------ (이 1마디의 말에 기초상담료 지급)

환자: 어제밤부터 목이 아프더니 기침심하고 가래도 나오네요..

(의사는 환자말 가만히 들으면서 어디 아픈지 짐작합니다--- 기본진찰료 지급)

의사: 가슴 내밀고 숨들여 마시고 계세요~

(듣기만하면 뭐하니까 기침환자니까 청진기로 한번 가슴에 대고 청음 들어봅니다....

청진기로 가슴대보니까---------------- 진료행위료 )

그러고 나서 환자가 먹을 약을 골라서 컴퓨터로 처방전을 출력합니다.

(다들 알다시피.... 리베이트 받는 약들 위주로만 골라서 처방냅니다 ~~ 다들 아시죠??

근데 우습게도 의약품선택지도료 라고 또 지급됩니다)

의사 : 약을 잘 드시고 뜨거운 물 자주 먹고 담배는 피지 마세요...

------ 이 말에 또 생활관리료 또 지급됩니다

주사 맞고 가시고 2일 뒤에 또 오세요

환자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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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씨는 간호조무사에게 주사 한대 맞고 (여기서 또 주사료 라고 지급됩니다.. 주사놓는 수고비)

병원을 나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렇게 많은 항목으로 돈을 받지만 동네의원이 대형병원때문에 힘들다고

1차진료지원금이 또 별도로 지급됩니다.

아주 단순화 시킨 의료수가 행위로만 적었지만

기초진찰료+ 기본진찰료+ 생활관리료+ 의약품선택지도료+ 주사료+ 1차진료지원금 이 있죠?

동네의원에서 환자 1명당 이런저런 명목으로 주사비,검사비 같은 제외하고 순수 진료비 명목으로

1인당 대략 1만~1만2천원 받습니다... 과마다 차이가 있지만 외과는 훨씬 비싸고 소아과도 더 비싸고요..

평균적으로 1만2천원정도 입니다..동네 내과라고 가정하구요

여기에 아주 매력적인 플러스 알파가 있죠??

아주 수익률 좋은 리베이트.....

약국 많이 번다고 건보재정 파탄 주범이니 어쩌니 의협주장하고 의협 조정아래 있는 시민단체 몇몇이

주장하는데.... 그들 말대로 약국 많이 번다고 가정합시다...

근데... 잘버는 약국 옆의 개인의원 선생님이 받는 리베이트 금액이 최소 작게 잡아도

의사가 돈 잘번다고 주장하는 약국 소득의 50%가 넘습니다..

실제론 100%에 가까운 리베이트로만 벌어들이지요... 순수 리베이트만요 !!!

조제료 4천원 이면 진찰료는 대략 1만원 넘습니다.

의협 주장대로 약사들이 너무 많이 벌어서 건보재정 파탄난다면

약사들의 2배넘는 조제료를 받고 거기에다 약사수익의 50% 넘는 리베이트 받는 의사들은

과연 어떨런지..... 돈이 넘쳐나서 주체를 못하겠군요!!!

고혈압환자 1달분 약조제료로 9천원씩 나온다고 선전하는데

약국은 약봉투, 약포지값으로 천원든다지만

고혈압환자오면 1달처방해주고 A4지 1장들이고 1만 2천원 받는 넘은 뭐래요?

BMW,벤츠 모는걸로는 양이 안차서 이젠

벤틀리, 마이바흐를 타고 다니면서 "나 의사다" 하며 자랑질하게 이런차들이 갖고싶나 봅니다...

의사들 몫 1/10에 불과한 약사몫까지 뺏어갈려고

온통 엉터리 정보로 도배질하면서 타직역 비난하는것보면요

약사가 바늘도둑이면 의사는 소도독이니까..비난할걸 비난하세요.

 


아이폰 도착! das Journal

오후에 도착했는데, 아이튠즈와 동기화해야한다고 해서, 퇴근하고 지금 써봤다.
일단 USIM은 개통이 안 되어있다. 번호이동으로 신청을 해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신규는 개통시켜서 보내주고, 번호이동은 문자메시지후 개통이래는데,
문자메시지가 와야말이지. 빨리 써보고 싶은데~
USIM을 끼우고, 아이튠즈와 동기화하니 그 USIM은 아니라면서
새 USIM을 꼽으랜다. 몇 번 이것저것 해보다가 검색을 해보니,
단순하게 아이튠즈를 껐다키면 된댄다.
이런... 해보니 정말 그러네.
그래서 iPhone Activation하고, 동기화하고,
공유기에 Mac주소 등록하고 사파리까지 써봤다.
행복하다.
그깟~ 전화기~ 이럴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전에 쓰던 스캔들폰과 마찬가지로,
까다롭게 고르고, 또 그런 건 꼭 사야하고, 그리고 오래 쓰는 나로선
잘 선택했다고 할 수밖에.
이젠 App만 선택하면 되는 건가?
iPod touch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게임이 재밌다고,
내 아이폰을 노리고 있는 직원이 있는데,
어쩐다, 지금 보니 기본 게임이 없네 ㅠ,.ㅠ;;;
한국 App Store에는 게임카테고리가 없다고 하는데,
지금 보니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에 그래도 몇 가지 있다.
이걸로 만족해주면 좋겠는데... ^^;;;
그나저나, 지문때문에 보호필름을 붙였는데,
잠깐 사용했는데도, 지문 장난 아니다 ㅋㅋㅋ
케이스는 일루젼 코모도. 정말 이쁘다.
그냥 단순한 핸드폰이라고? 과연 그렇게 말 할 수 있을까?
범주를 짓지 말았으면 한다.
그냥 iPhone이니까.

지하철 노선도 praktisches Handbuch


SkyLife 편성표 praktisches Handbuch





in PDF format (27-SEP-2009)



삼성카메라 너나 가질래? das Journal




한동안 한국에서 만든 카메라라는 자부심에 들고다니면서 잘도 사용했다.
이거 만드는데 많은 고용인과 하청업체 사람들의 월급이며 로비자금이며 건강이
삼성에 빼았겼을 것이고, 미놀타나 펜탁스도 그렇게 당했을 거다.
외국에서는 반값에 팔면서 한국에서는 두배 가격에 기능도 빼고 팔 거다.
삼성 TV, 삼성 핸드폰... 삼성 껀 다 그럴 거다.
이젠 더 삼성 걸 사주면 사줄수록 한국사람이 더 가난해지리라 생각한다.
너나 가질래? 갑자기 카메라도 더러워 보이고,
그걸로 찍은 사진도 어따 싹 치워버리고 싶어졌다.





타거스 Wanderer Backpack 구입 Apparat



21일 구입했으니까 2일 걸렸네?
그럼 어디 함 보까?


저건 노트북용 이너백인데 토트백 형식으로 되어있고, 보시는 바와같이 찍찍이로 닫게 되어있다.
찍찍이가 함부로 열리지 않게끔, 찍찍이 부분에 서류가 들어갈 만한 공간을 주면서
찍찍이를 한 번 더 감싸게 만들어주셨다.


이건 노트북용 이너백 내부. 핸드폰 카메라라 화질 구리다.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라.
쿠션은 0.5cm정도? 어떤 허접 가방은 바닥에 쿠션이 없는데, 이건 있다.
내부는 부드러운 나일론인듯. 맨질맨질~ 타거스 연속 글자로 밋밋하지 않게 해주시는 센스.


옆에 고리가 달려있다. 뭐에 쓰는 고리일까?


사진에 보는 바와같이, 이너백을 백팩에 고정하는 데 쓰는 물건이다.
다른 가방들은 찍찍이를 쓰거나 고정을 아예 안 하는데, 저렇게 하는군. 신기해.
백팩인데... 메고 뛰면 저게 움직이겠네? 그렇다고 찍찍이라면 정말 재수없는 경우
충격량이 여과없이 이너백까지 전달되겠지만, 저러면 또 괜찮은 건가? 알 수 없어. 신기해.
이너백은 완전한 토트백 모양이다. 찍었는데 사진이 날아갔네.
내가 이래서 휴대폰 카메라를 싫어하는데... ㅠ,.ㅠ;;;
다시 찍자니 귀찮다. 그냥 상상하고 넘어가 ㅋㅋㅋ


이건 노트북칸 다음 칸이다. 아무것도 없다. 그저 서류나 옷감 넣는 칸인듯.


이건 그 다음칸. 좀 깊다. 정리가 되어있어서 요긴하게 쓸듯하다. 열쇠거는 것도 있고. 카시오 전자사전을 넣어봤떠니
아랫부분은 딱 그 크기였다. 바깥부분이니 요긴하게 쓰일듯하다.

이건 가장 바깥에 세로로 지퍼가 있는데 그거 열어서 보여준 거다.
여기는 납작하고 공간도 작고 게다가 세로로 열려서 뭘 넣을지 궁금하다. 교통카드?


교통카드칸 옆으로 저 작은 구멍이 있다. 필기구 넣으라는 건지, 등산하면서 지팡이 넣어서 고정하라는 건지...
설명서도 없고... 이상해~


그 이상한 구멍 옆에 있는 패치다. 이쁘라고 한 건가? 밋밋해서? 저 부분이 잘 닳아서?
재질은 인조가죽같다. 바닥도 저것과 같은 재질인데, 질기고 튼튼할 것 같다.


이건 바닥의 지퍼를 열어본 오양이다. 비가 올 때 가방을 쌀 수 있는 덮개와 고정하는 버클인듯.


이건 흔히 볼 수 있는 물병메쉬주머니. 양 옆에 달려있다.


이게 등판 아랫부분이 있는 비밀주머니. 별로 비밀스럽지도 않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 엄지 옆에 패딩이 상당히 두껍다. 허리받침인데, 아주 마음에 든다.
안쪽으로 메쉬가 달려있는데 가운데를 박음질해서 공간이 둘로 나뉘어있다.


허리 고정 버클, 타거스글씨 위로 가슴부분의 어깨끈 고정용 버클. 등산배낭에서나 보던 게 달려있네?
이거 메고 자전거 타고 다녀도 움직거려서 불편할 일은 없겠다.


내가 쓰던 아이디 "Wanderer" 이 가방을 구입한 결정적인 계기. 13인치와 15인치용이 있는데,
정확하게 13인치 노트북모양이 그려져 있다.


제한적이지만, lifetime warranty!


이 가방은 약 15년쯤 사용한듯. 좀 더 쓰려다가...
앞으로 자전거 타고 다닐 건데, 언제 튿어져서 내용물이 쏟아질지 모를 지경까지 와서.
이상 가방이 새로 와서 흥분한 나머지 열심히 찍어댄 사진들과 안내였다.
바바이~



개쓰레기 HP das Journal




솔직히 HP물건 참 좋다.
잘 안 망가지고, 삼성처럼 정품 아니면 쓸 수 없게
꼼수를 부리는 일도 없다.
다만 거의 잉크 팔기위한 꼬시기 중국산 잉크젯프린터는 좀 아니지만.
그래서 HP사이트 방문할 일도 별로 없다.
워낙 안 망가지니까 ㅠ,.ㅠ;;;;
그런데, 오랜만에 HP 소모품을 샀다.
쿠폰이 있네? 등록하려고 HP사이트를 갔겠지?
허걱! 내 아이디가 없어졌다. 이메일로 찾아봐도 없다.
사이트 모양은 바뀌었고.
정답은? 그렇지. 사이트 갈아 엎으면서 홀랑 날려버린 거지.
포인트고 뭐고.
뭐... 그래~ 물건 잘 만드니까. 좋다 이거야.
고객 정보 같은 거. 충성고객 같은 거 없어도.
물건 잘 만드니까 다 산다 이거지.
삼성이 얼마나 악랄하게 팔아먹으면.
엡슨이 C/S가 얼마나 개같으면.
캐논이 2%부족한 걸 만회를 못하니까.
할 수 있는 일이겠지.
팽당한 기분.
할 수 없이 HP 껄 사야하는 이 기분.
그깟 포인트, 쿠폰. 어따 쓰는지도 모르고, 써봐야 쥐꼬리겠지만.
아이디 자체가 없어진 건 뭘로 설명하려나...
제목이 좀 그렇긴 하지만,
저걸로 그냥 비긴걸로 하지.
캐논으로 바꾸면 좀 나으려나?




한국 부채 안전하지 않아 Finanz








그런데 말이지, 밑에 있는 미국 부채사이트처럼,
한국의 부채를 감시하고 보고하는 사이트는 없는 거야?
그런 통계가 있기는 해?
다 사기 아냐?
이 나라에선.




UUP Chart (Fasttrack.net) Finanz




Thanks to Fasttrack.net




원자재가격(USD, Reuter) Finanz





Thanks to Reuter.com






Euros to 1USD Exchange Rates Graph Finanz




Thanks to x-rates.com




당해년도 미국 부채 이자비용 현황 Finanz


미국의 실시간 부채시계 Finanz


10조원. 벌 수 있어? das Journal





신문기사 봤나? 이동통신사 초과수익이 5년간 10조랜다.
그중에 SK가 9조. 자~ 그럼 여기서 질문.
9조를 직원 월급 주고, 서비스 개선하는 데 썼을까? 광고하고, 로비하는데 썼을까?
로비는 누구한테 얼마 줬을까?
모 사이트에 올라온 댓글중에 9조 대부분을 썼을 거라는 글이 있었다.
난 대한민국이라면 가능하다고 봐.

"너 9조 벌었어? 내놔~"
"알았어 횽아~ 대신 나 계속 키워줘야해?"
"당근이지. 아이폰? 그딴 거 못 들어와."

대략 이런 대화가, 인터넷 가십이나 되는,
한두달 잘 해먹고 사라지는 변태성매매술집에서 오갔을 것 같지 않나?
그 술집도 SK가 했겠지?

북한이랑 대한민국이랑 뭐가 달라? 응?
이너써클에 들면 저런 게 가능해.
못들면? 쟤네들 시키는대로 살아야하고.
그걸 고착화시키는 게 누구? 누굴까?
엄마들? ㅋㅋㅋ

난 이제 점점 컴퓨터나 기술이랑은 멀어져간다.
책 읽기도 힘들고. 그러니 wifi가 있건 없건 큰 관심 없다.
GPS로 나를 추적해? 지금 첩보영화 찍니? 뭐, 찍는다해도,
다 늙어가는 나를 봐서 뭐하려고 ㅋㅋㅋ
하지만, 지금 10대들. 늙은이 부양해야하는 10대들.
미디어법과 더불어 확실한 노예가 되겠군.
말도 못하겠어.
진보라는 애들이 말하는 친일파와 기득권자들의 유토피아가 되겠군.
아직도 '애플빠' 어쩌고 하는 멍청이들이 있을까?
노예로 잘 살라그래 ㅋㅋㅋ
좋겠다 SK~ 윗대가리 몇 명만.






das Vergissmeinnicht das Journal




옆 사진은 백합이다. 고향 집 뒷뜰에 피어있다.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어머니께서 사주신 첫 연필이 물망초연필이다.
문화연필에서 나왔지 아마?
너무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고, 단단하고 좋은 연필이었다.
기형이란 친구넘이 자기 동아연필 2자루하고 바꿔가기도 했다.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난 기억도 못하는데, 내가 1학년때 자기를 때렸다고,
6년동안 나를 별렀댄다. 참... 지금도 이해불가다.
1학년때 짝 이름은 '복순'이었다. '김복순'.
그때만해도 여전히 시골 노인들이 키우는 아이들이 많아서,
복순이도 지우개없이 침으로 틀린 걸 지우는 형편이었다.
그래도, 정말 정말 착한 아이였고, 난 좀 못된 아이였다.
그리고, 또 기억나는 책받침. 요즘 아이들은 쓰는지 모르겠다.
어머니께서 읍내에서 사다주신 얇고 튼튼한 책받침.
윗부분은 기린이며 동물 그림이 그려져 있고
아랫부분에는 구구단이 인쇄되어있었다.
뒷부분은 그냥 전부 녹색.
한 3년 잘 썼나?
시간이 흐르니 더 두껍고 튼튼한 책받침이 많이 나와서
친구들이 책받침끼리 부딪혀서 노는 놀이를 하길래
나도 했다가 부서져버렸다. 그때 엄마한테 미안한 생각이
얼마나 나던지~
여전히 얌전하지 못하고 덤벙대는 아이.
마누라나 애들이 있건 없건, 내 또래 친구들은
여전히 스스로를 그렇게 느끼고 있지 않을까?
나만 그런가?
옛날에 동네에서 쥐불놀이할 때 소원을 빌던 생각이 난다.
'영원히 소년으로 남게 해주세요'

아, 물망초 얘기했었지.
도화살이 뭔지 알아?
도화살은 옛날 초가집 안에 나 혼자 있고,
누군지 모를 사람들이 담 넘어에서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게 도화살이야.
뭐라 말을 하는지, 누구인지, 나를 아는지, 기억은 하는지
말 걸어도 대답도 없고, 뭐가 뭔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
도화살이 있는 사람은,
기억에 의지할 수밖에 없어.
나의 옛날 짝꿍, 어머니, 가족, 놀던 기억, 다니던 길 등등
그 기억에 대고 말 하는 거야.
'나를 잊지 말아요'





Kid Foto






굿네이버스에서 보내온 우편물에 있는 아이 사진





가평휴게소 Foto








I quit smoking. das Journal




I quit!





애플빠라고? iPhone보다 상황에 대한 불만이 큰 거다 das Journal




9월중 아이폰 발매설이 또 나왔다.
지인통신을 통한 KT의 지능적인 떡밥 마케팅은 확실한 효과를 보고 있다.
하지만, 현정권의 실세들이 KT에서 논다는 소문과는 다르게,
KT가 아이폰을 이용하는 바람에 불거진 것들이 있다.
다음 주소의 뉴스를 보면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다.


이명박은 욕하면서 왜 애플빠라고 비난하는지?
나중에 애기 분유값이나 하려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팔려고 해도
SK나 KT에 95%뜯기고, 뭐 뜯기고, 뭐 뜯기고, 수익의 1%만 가져가는 현실에 만족할 건지,
(숫자는 다소 과장이 있다. 저렇게 심각하다는 말이다.)
열심히 음악을 만들었는데, ITS에서는 한곡당 1000원정도하지만, 한국은?
그나마 한국은 거기서 뮤지션이 가져가는 비율이 얼마정도인지?
왜 아무 것도 안 하고 돈 뜯어가는 이동통신사를 그토록 지지하는 사람이 있는지 이해가 안 간다.
물론 정말 아무 생각 없는 애플빠도 있겠지.
하지만, 잘못된 한국의 IT 환경을 개선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단순하게 '애플빠'로 낙인 찍는 건 못할 짓이라고 본다.
왜, 인터넷뱅킹을 하면서 도대체 어떤 인간이 만들었고,
어떻게 작용하는 지도 모르는 ActiveX 프로그램을,
내 컴퓨터에 설치해야만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은 없는지?
전자정부는 또 왜? 철도는? 쇼핑은? 한국은 어디든 강압적이지 않나?
싫으면 말아라~식의 ActiveX 강요. MS제품이 아니면 인터넷 할 수도 없는 나라.
그런 문제때문에 소송까지 제기하신 김기창교수님께도 그럼 애플빠라고 불러야하나?

그럼 이건 어때?
지금 정부는 각 개인이 갖고 있는 무선공유기마저도 남이 접속 못하게 보안을 걸고자한다.
길을 가다 우연히 정말 급한데 피씨방은 못 가고, 다행히 누군가의 무선공유기전파가 잡혀서
그걸 이용해 인터넷을 할 수가, 지금은 있지만, 정부가 원하는대로라면 앞으로는 못한다.
KT 네스팟이나 SK의 그 비스무리한 서비스에 돈 내고 가입해야한다.
그도 아니면 비싼 휴대폰 인터넷을 해야한다.
KT나 LG에서 인터넷전화기 주면서 인터넷전화로 바꾸라그러지?
그 인터넷전화는 skype같은 서비스에 헤드셋만 있어도 가입자끼리 공짜인데,
(skype가 아니래도 인터넷폰 되는 서비스는 많다. 그냥 예를 든 거다.)
skype가 되는 무선 wifi기기로도 가입자끼리 공짜다. 그런데 정부가 추진하는대로 된다면,
앞으로는 skype기기가 되는 무선 wifi기기로는 돌아다니면서 전화 못하게 되는 거다.
나는 지방이지만, 서울은 어딜가나 거의 wifi전파가 잡혀서,
skype기기를 쓰는 사람도 꽤 있는 걸로 안다.
이러니, SK에서는 기를 쓰고 휴대폰에서 wifi 기능을 없애는 거다.
(한 마디로 지들 수익이 wifi에 빼앗긴다고 보는 거다.
그래서 수도권만이라도 wibro하려고 생난리인가?)
그리고, 돈 내고 SK의 전파를 쓰라는 거지. 비싸다.
아이폰이 아니래도 S모사의 폰도 해외에서는 wifi기능 넣어서 출시하고, 한국에서는 뺀다.
이게 아이폰만의 문제라고?
이게 미친 정부의 친대기업정책이 아냐?

지금 애들은 국민연금이다 뭐다 아무런 혜택도 못 받고
속절없이 불어나는 늙은이들 부양에다,
아직은 아니지만 앞으로 휴대폰만큼 보편화될 휴대인터넷을,
wifi기기도 없이, 쓰면 쓰는대로 SK나 KT에,
프로그램 하나 받는데 거진 10만원씩 바쳐가면서 써야해?
(누군가 대략 추산해보니 저정도 금액이 나온다더라)
아이폰 얘기하는게, 단순히 아이폰만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
철이 없는 거냐? 머리가 모자란 거냐? 니들 걱정해서 문제 삼는 거잖아.

실제 문제는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란 말이다.
개발자가 수고한 만큼 (이동통신사에 안 뜯기고) 돈을 가져갈 수 있는 App Store.
뮤지션이 수고한 만큼 (이동통신사와 무슨 이상한 협회같은 곳에 안 뜯기고)
돈을 가져가고 인정 받을 수 있는 ITMS.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GPS, WIFI같은 아이폰의 자원.
(GPS는 LBS에, WIFI는 위에 서술한 문제로 사용할 수 없게 막혀있다.)

쩝... 없는 머리 쥐어짜서 글 열심히 쓰긴 했는데,
이 시점에서 나보고, 인터넷에 공짜 mp3 널렸는데, 왜 돈을 써?
멜론이니 어디니 한달에 5000원이면 무제한 다운로드가능한데 왜 비싼데 돈을 써?
SK도 앱스토어 있는데?(여기는 다운로드하는데 휴대인터넷요금이 붙기때문에
프로그램 하나 받는데 10만원은 들꺼다)
이럼... 뭐. 지지! 유윈!
명박이랑 춤추고 붙어먹고 잘 살아~ ㅆㅂ




When can I get iPhone? das Journal


떡밥 그마안~~~!!

Leica Digilux3 한글 설명서 praktisches Handbuch






어떻게 우연히 좋은 기회가 되어서 중고로 장만을 했더니만
설명서가 영어라 보기 힘들어서
인터넷을 뒤적여서 한글 설명서를 찾았습니다.
허락 받고 올리는 게 아니라서 겁나기는 하지만,
저같은 분이 또 계실 것 같아 여기다 올려둡니다.
화일이 좀 커서 한 번에 올려지지가 않아
부득이하게 분할압축해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저는 안 뽑았거든요. 그러니 욕해도 되죠? das Journal




아 쓰벌 진짜~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누구에게나 소중한 한 표가 주어진다.
내가 B라는 사람에게 그 표를 행사했는데, A라는 사람이 당선되었다고 해서,
"나 이 사람 인정 못 해!" 이러는 것도 유치한 행동이고(요즘 말로 찌질하다고 해야하나?),
뽑을 사람 없어서, 자기 표를 포기했다면, 더더욱 투표결과에 승복해야한다.
"나 투표 안 했거덩. 누가 뽑았니?" 이건 뭐... 민주주의 교육이라도 다시 시켜야하는 건지...
현실참여란 그런 거다. 그만큼 자기 표가 소중한 줄을 알면,
투표하기 전에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고 여기 저기 알아볼 줄도 알고,
대화도 나눠봐야하고, 그러자면, 어디 한 쪽으로 치우친 이상한 인간들을 배제할 줄도 알아야한다.
그리고 투표결과가 나오면, 승복할 줄 알아야한다.
내가 뽑은 인간이 이상한 짓을 하면 그게 이상한 짓인지 내가 모자라서 이해를 못 하는지
공부할 줄도 알아야하고, 정말 이상한 거라면 갖은 수단을 동원해서 고쳐줄 줄도 알아야한다.
갖은 수단이란 적법한 수단이지. 그래서 어려운 거다. 답답한 거고.
초등학교 학생회장 선거를 해서 A라는 애가 뽑혔는데,
얘가 소풍을 어디로 갈지 학생회에서 정하겠다고 해서 선생님들이 맡겼더니만,
엄마들이 금품을 지원하고, 일부 저학년들을 위협해서, 일단 정하긴 정했는데,
학생 전부가 갈 수는 없는, 조금 비용이 많이 드는 곳으로 정했다고 치자.
일단 맡긴 선생님들은, 맡긴 거 물르자니 권위가 손상되나? 엄마들 돈이 들어갔거덩?
못 가는 애들은? "나 저 오빠 안 뽑았어" 이럴 건가?
학교나 회사라면 피부에 와 닿고, 대통령은 피부에 와 닿지 않나?
학교나 회사는 인구가 적어서 듣는 귀가 상대적으로 더 예민한가? 그래서 말조심하고,
대통령은 내가 떠들어봐야 누구 하나 안 들을테니 맘껏 씹는 건가?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그놈이 그놈이다.
왜?
대한민국 사람들이 뽑아놨거덩. 대법관? 얘도 결국 대한민국 애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수준이 높으면 더 나은 사람이 나오는 거고,
낮으면 낮은 사람 나온다는 말이다.
내가 담배 피고, 길거리에 침 뱉고, 삥 뜯고 다니고, 낮에는 자고, 밤에 할 일 없이 놀러다니면,
좋은 사람이 나한테 올까?
정말 보다보다 답답해서, 짜증이 나서 적는 거다.
하루 하루 착실하게 열심히 잘 살고, 자기 권리 잘 챙겨야지.
양아치애가 놀다가 들어와서 애들이 학생회장 욕하니까
어두운 골목에서 기다렸다가 학생회장 만나서
"나 너 안 뽑았거덩. 패도 되지?"하고 패는 거야?
학생이길 포기한 거야? 국민이길 포기한 거야? 권리는 저 너머에? 응?
그럼 의무도 없겠네? 군대는 갔다 오셨어? 군대 가서 뺑이 치고, 권리 날려버린 거야? 그런 거야?
먼저 정부에서 왜 투표가능 연령을 낮췄는지는 생각해 봤어? 응?
우리 이러다가 진짜 5%가 나머지 먹여살리게 되는 거야?
전에는 똑똑했잖아? 왜 그래? 아마추어같이.
'우민화 정책' 이거 누구때부터야? 전두환때부터라고? 아니지~
원래 위에 있는 애들은 조용하고 멍청한 애들이 꼬봉노릇해주는 게 좋거덩.
이해찬은 왜 가만 놔둘까? '이해찬세대'까지 있는데.

아~ 쓰다보니 좀 진정이 되네.

혹시 읽은 사람 있거덩 가서 눈이랑 귀랑 씻어.
나 이거 저 제목 글 보고 너무 짜증나서 여기다 배설한 거야.
똥냄새 맡으면 토나오잖아.

하기사, 초등학교 들어갔는데, "어머 아직 영어는 커녕, 한글도 안 가르쳐서 데리고 오신 거예요?
어머니, 어디어디 학원에 가서 가르쳐서 데려오세요. 어머~ 낯짝도 두꺼우셔라."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세상인데, 오죽하겠냐만,
제발...
모월 모일 무엇무엇에 대한 투표가 있다고 하면,
대체 '무엇무엇'이 과연 무엇인지,
이눔들이 그러면서 자료는 안 주면 과연 왜 자료는 안 주는 것이며,
이눔들이 하는 말이 뭔지, 뭘 할 놈인지,
그놈이 그놈인지, 이 놈이 뭘 하면 난 뭘할 것이고 세상이 어찌될 것이고,
저 놈이 뭘 하면 세상은 어찌 되고 난 어찌해야할 것인지,
생각 좀 하고, 내가 투표 안 하면 세상이 무너진다는 생각도, 물론 그럴 일이야 없지만,
그만큼 중요하단 생각도 가져라.
그럼 정책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점이 잘못된 것 같다. 이리 가야하는 것 아니냐,
하고 질문하고 경청하게 되고, 공부하게 되지, 저런 막말은 안 할 거 아니냐.
옛날에 학교 다닐 때 지들패거리에 안 들면 개인주의라고 매도하던 "년"이 있었지.
그 년이 그래서 친구들을 잘 챙기고 아직도 연락하고 잘 지내냐면,
친구들 등쳐먹고, 연락 뚝 끊고 산다.
똥파리들이 똥 혼자 쳐먹으려고 왱왱대는 법이여.
나라와 민족과 내 가족과 이웃이 걱정되거덩,
공부 열심히 하고, 부지런히 열심히 정직하게 조용히 사셔.





Mac OS X에서 화면 녹화하는 방법 praktisches Handbuch

KMUG의 사과장수님의 글입니다.




 사과장수 ( 2009-04-25 08:51:07 ) 
이 기능은 10.5 레오파드에서도 
iShouU 또는 Screen Flow없이 터미널 명령어로 녹화 녹음되는 기능입니다. 
제가 자주 쓰는 기능으로 친구들한테 매킨토시 알려줄때 MOV로 녹화해서 보여줍니다. 

터미널을 열고 
1. /usr/bin/podcast --setconfig Capture=Screen:Best 
2. /usr/libexec/podcastproducer/pcastagentd -f "Desktop/capture.mov" 
명령어 2개만 입력하면 iShouU 또는 Screen Flow 못지 않은 완벽한 동영상 녹화가 됩니다. 
2번 /usr/libexec/podcastproducer/pcastagentd -f "Desktop/capture.mov"명령어만 다시 입력하면 계속 녹화 가능하니깐 
먼저 만든 동영상에 이름을 바꿔주면 녹화할때 중복되지 않고 계속 녹화합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원문이 있는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학교라... 니들 선생이니? das Journal



물건을 사고 카드로 계산하더라.
수수료문제는 모르지?
그런데 문제는 간이영수증을 하나 더 달라고 한다.
이미 카드 영수증을 손에 들고 영수증을 더 내놓으라고 하니 말이 되나?
"학교라~" 품목을 알아야한대나.
카드 영수증에 손으로 쓰면 되잖아? 간단한 거 두가지구만.
일반 회사면 지출증빙으로 쓰려고 이해를 한다고 쳐.
학교에서 뭐가 필요해서 돈은 한 번 내고 영수증을 두 번 받으려고 하냐? 이 도둑놈들아.
니들이 뭘 가르치니?
니들이 가르치면 애들이 듣디?
아~ 답답하구만.



장하준 "이래도 신자유주의인가" Finanz




[여기]를 클릭하세요.
퍼오려고 했더니만 로그인하라는 치사한 멘트가 떠서
링크만 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Q/A영상입니다.




오늘의 삽질 das Journal

맥북에 vmware를 통해 Debian Linux를 설치하려고 시도했다.
...
실패했다.
왜일까? 인터넷을 서치하다가 얻은 답변.
[여기]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어차피 맥OS도 BSD에서 파생된 일종의 UNIX.
왜 굳이 리눅스를 쓰겠다고 삽질을 한 거지?
아무리 생각해도 바보같아~
그런데, 맥OS와 페도라/우분투와 윈도우즈XP를
선택해서 부팅할 수 있게 하신 분도 계신다.
완전히 삽질은 아니란 말씀.
그분은 붓캠을 사용하셨다.
글쎄 뭐... 내가 리눅스를 사용하려고 한 목적은
소기의 프로그램을 만들고자함이었으니까
맥OS라도 상관은 없지만...
이젠 fbterm 같은 건 잊어야겠군.
쩝... 이제 삽질 좀 그만하면 안 되나? ㅠ,.ㅠ;;;



허브 3종 키우기 참고 사이트 praktisches Handb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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