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1/06/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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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판단하시라고 가공하지 않고 자료를 보여드립니다.
우리의 주적은 MB입니다.
의사는 원래 탐욕스런 존재입니다.
정부가 의약분업이라는 좋은 제도를, 여론 눈치나 보면서 방치하고,
일부 불량약사를 언론에 부각시켜 전체 약사를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이제는 (의사가 배후라고 의심되는)시민단체가 이슈를 만들고,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의사들이 의약분업자체를 문제삼고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 빤히 보이는 수순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알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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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요양급여 통계입니다.
전체 요양급여비,43,657,027,651(단위가 천원) 약 43조 6천 5백억
본인부담금 ; 32.626,380.324 약 32조 6천 2백억
(본인부담금을 보면
입원환자11,865,374,177(단위 천원)
약 11조 8천 6백억
외래. 20,761,006,147(단위 천원)
약 20조 7천 6 백억 이라고 나오네요)
상급종합병원; 7,109,119,400 약 7조 천억
종합병원; 6,519,419,573 약 6조 5천 백 9십억
병원; 5,742,822,700 약 5조 7천 4백 2십억
의원; 9,554,682,933 약 9조 5천 5백 4십억
한방병원; 134,942,860 약 천 3백 4십 9억
한의원; 1,547,771,008 약 1조 5천 4백 7십억
약국 11,494,769,507 약 11조 4천 9백 7십억
(여기서 조제료가 3조 8천억)
결국; 병의원으로 가는 요양급여 비용은 28,926,044,606 (단위 천원)
즉 28조 9천 2백억입니다.
여기서 상품명 처방으로 약제비가 7조 6천억이 지출되는데,
전체 요양급여비에서 의사가 좌지우지 하는 비용은 36조 5천억
전체의 83%가 의사들이 요양급여비를 흔들고 있는 셈입니다.
그럼 검사비 때문이라고 그들이 이야기 한다면 순수 진료비만 보겠습니다.
진료비만 따졌을 때 (검사비를 빼고) (단위 천원)
상급종합병원; 2,451,399,435 약 2조 4천 5백
종합병원; 2.354,617.501 약 2조 3천 5백
병원 1,501,154,448 약 1조 5천억
요양병원; 600,558,861 약 6천억
의원; 3,216,954,606 약 3조 2천 백억
치과병원; 24,632,830 약 2백 4십억
치과; 430,584,598 약 4천 3백억
약국 3,823,626,994 약 3조 8천억
병의원 순수 진료비가 10.124,684,851 약 10조 천 2백억 정도 됩니다.
전체 요양급여비의 25%가 처방끊는 댓가입니다.
약국은 8.7%입니다.
그럼 병의원 갯수가 많아서 더 많이 받는거다 이야기 하면, 요양기관 갯수 따져보면 됩니다.
2010년도 요양기관 개수
상급 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274개 병원 ; 1315개
요양병원; 867개 의원 ; 27.469개 치과병원; 191개
치과의원; 14,681개 한방병원; 168개 한의원; 12,061개
약국; 21,09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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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4 11:57
- dvmn.egloos.com/459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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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의 글을 모약사님께서 올려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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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약사의 조제료가 3조원이 너무 과다해서 건보재정의 파탄주범이라면
8만 의사의 진료비가 8조원 넘으면 역시나 과다해서 건보재정의 쌍둥이 주범이겠네요
근데...이런....의사의 진료비는 무려 29조원이 넘네요
완전히 건보재정을 빨아먹는 돈먹는 하마군요
그럼.... 의사들이 어떻게 돈을 버나 동네의원 예를 들어 볼까요?
감기로 내원한 홍길동씨가 접수하고 기다리다 의사의 진찰실로 들어갑니다
의사: 어디가 아프세요? ------ (이 1마디의 말에 기초상담료 지급)
환자: 어제밤부터 목이 아프더니 기침심하고 가래도 나오네요..
(의사는 환자말 가만히 들으면서 어디 아픈지 짐작합니다--- 기본진찰료 지급)
의사: 가슴 내밀고 숨들여 마시고 계세요~
(듣기만하면 뭐하니까 기침환자니까 청진기로 한번 가슴에 대고 청음 들어봅니다....
청진기로 가슴대보니까---------------- 진료행위료 )
그러고 나서 환자가 먹을 약을 골라서 컴퓨터로 처방전을 출력합니다.
(다들 알다시피.... 리베이트 받는 약들 위주로만 골라서 처방냅니다 ~~ 다들 아시죠??
근데 우습게도 의약품선택지도료 라고 또 지급됩니다)
의사 : 약을 잘 드시고 뜨거운 물 자주 먹고 담배는 피지 마세요...
------ 이 말에 또 생활관리료 또 지급됩니다
주사 맞고 가시고 2일 뒤에 또 오세요
환자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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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씨는 간호조무사에게 주사 한대 맞고 (여기서 또 주사료 라고 지급됩니다.. 주사놓는 수고비)
병원을 나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렇게 많은 항목으로 돈을 받지만 동네의원이 대형병원때문에 힘들다고
1차진료지원금이 또 별도로 지급됩니다.
아주 단순화 시킨 의료수가 행위로만 적었지만
기초진찰료+ 기본진찰료+ 생활관리료+ 의약품선택지도료+ 주사료+ 1차진료지원금 이 있죠?
동네의원에서 환자 1명당 이런저런 명목으로 주사비,검사비 같은 제외하고 순수 진료비 명목으로
1인당 대략 1만~1만2천원 받습니다... 과마다 차이가 있지만 외과는 훨씬 비싸고 소아과도 더 비싸고요..
평균적으로 1만2천원정도 입니다..동네 내과라고 가정하구요
여기에 아주 매력적인 플러스 알파가 있죠??
아주 수익률 좋은 리베이트.....
약국 많이 번다고 건보재정 파탄 주범이니 어쩌니 의협주장하고 의협 조정아래 있는 시민단체 몇몇이
주장하는데.... 그들 말대로 약국 많이 번다고 가정합시다...
근데... 잘버는 약국 옆의 개인의원 선생님이 받는 리베이트 금액이 최소 작게 잡아도
의사가 돈 잘번다고 주장하는 약국 소득의 50%가 넘습니다..
실제론 100%에 가까운 리베이트로만 벌어들이지요... 순수 리베이트만요 !!!
조제료 4천원 이면 진찰료는 대략 1만원 넘습니다.
의협 주장대로 약사들이 너무 많이 벌어서 건보재정 파탄난다면
약사들의 2배넘는 조제료를 받고 거기에다 약사수익의 50% 넘는 리베이트 받는 의사들은
과연 어떨런지..... 돈이 넘쳐나서 주체를 못하겠군요!!!
고혈압환자 1달분 약조제료로 9천원씩 나온다고 선전하는데
약국은 약봉투, 약포지값으로 천원든다지만
고혈압환자오면 1달처방해주고 A4지 1장들이고 1만 2천원 받는 넘은 뭐래요?
BMW,벤츠 모는걸로는 양이 안차서 이젠
벤틀리, 마이바흐를 타고 다니면서 "나 의사다" 하며 자랑질하게 이런차들이 갖고싶나 봅니다...
의사들 몫 1/10에 불과한 약사몫까지 뺏어갈려고
온통 엉터리 정보로 도배질하면서 타직역 비난하는것보면요
약사가 바늘도둑이면 의사는 소도독이니까..비난할걸 비난하세요.
- 2009/12/0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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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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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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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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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구입했으니까 2일 걸렸네?
그럼 어디 함 보까?

저건 노트북용 이너백인데 토트백 형식으로 되어있고, 보시는 바와같이 찍찍이로 닫게 되어있다.
찍찍이가 함부로 열리지 않게끔, 찍찍이 부분에 서류가 들어갈 만한 공간을 주면서
찍찍이를 한 번 더 감싸게 만들어주셨다.

이건 노트북용 이너백 내부. 핸드폰 카메라라 화질 구리다.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라.
쿠션은 0.5cm정도? 어떤 허접 가방은 바닥에 쿠션이 없는데, 이건 있다.
내부는 부드러운 나일론인듯. 맨질맨질~ 타거스 연속 글자로 밋밋하지 않게 해주시는 센스.

옆에 고리가 달려있다. 뭐에 쓰는 고리일까?

사진에 보는 바와같이, 이너백을 백팩에 고정하는 데 쓰는 물건이다.
다른 가방들은 찍찍이를 쓰거나 고정을 아예 안 하는데, 저렇게 하는군. 신기해.
백팩인데... 메고 뛰면 저게 움직이겠네? 그렇다고 찍찍이라면 정말 재수없는 경우
충격량이 여과없이 이너백까지 전달되겠지만, 저러면 또 괜찮은 건가? 알 수 없어. 신기해.
이너백은 완전한 토트백 모양이다. 찍었는데 사진이 날아갔네.
내가 이래서 휴대폰 카메라를 싫어하는데... ㅠ,.ㅠ;;;
다시 찍자니 귀찮다. 그냥 상상하고 넘어가 ㅋㅋㅋ

이건 노트북칸 다음 칸이다. 아무것도 없다. 그저 서류나 옷감 넣는 칸인듯.

이건 그 다음칸. 좀 깊다. 정리가 되어있어서 요긴하게 쓸듯하다. 열쇠거는 것도 있고. 카시오 전자사전을 넣어봤떠니
아랫부분은 딱 그 크기였다. 바깥부분이니 요긴하게 쓰일듯하다.

여기는 납작하고 공간도 작고 게다가 세로로 열려서 뭘 넣을지 궁금하다. 교통카드?

교통카드칸 옆으로 저 작은 구멍이 있다. 필기구 넣으라는 건지, 등산하면서 지팡이 넣어서 고정하라는 건지...
설명서도 없고... 이상해~

그 이상한 구멍 옆에 있는 패치다. 이쁘라고 한 건가? 밋밋해서? 저 부분이 잘 닳아서?
재질은 인조가죽같다. 바닥도 저것과 같은 재질인데, 질기고 튼튼할 것 같다.

이건 바닥의 지퍼를 열어본 오양이다. 비가 올 때 가방을 쌀 수 있는 덮개와 고정하는 버클인듯.

이건 흔히 볼 수 있는 물병메쉬주머니. 양 옆에 달려있다.

이게 등판 아랫부분이 있는 비밀주머니. 별로 비밀스럽지도 않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 엄지 옆에 패딩이 상당히 두껍다. 허리받침인데, 아주 마음에 든다.
안쪽으로 메쉬가 달려있는데 가운데를 박음질해서 공간이 둘로 나뉘어있다.

허리 고정 버클, 타거스글씨 위로 가슴부분의 어깨끈 고정용 버클. 등산배낭에서나 보던 게 달려있네?
이거 메고 자전거 타고 다녀도 움직거려서 불편할 일은 없겠다.

내가 쓰던 아이디 "Wanderer" 이 가방을 구입한 결정적인 계기. 13인치와 15인치용이 있는데,
정확하게 13인치 노트북모양이 그려져 있다.

제한적이지만, lifetime warranty!

이 가방은 약 15년쯤 사용한듯. 좀 더 쓰려다가...
앞으로 자전거 타고 다닐 건데, 언제 튿어져서 내용물이 쏟아질지 모를 지경까지 와서.
이상 가방이 새로 와서 흥분한 나머지 열심히 찍어댄 사진들과 안내였다.
바바이~
- 2009/09/23 10:56
- dvmn.egloos.com/424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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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HP물건 참 좋다.
잘 안 망가지고, 삼성처럼 정품 아니면 쓸 수 없게
꼼수를 부리는 일도 없다.
다만 거의 잉크 팔기위한 꼬시기 중국산 잉크젯프린터는 좀 아니지만.
그래서 HP사이트 방문할 일도 별로 없다.
워낙 안 망가지니까 ㅠ,.ㅠ;;;;
그런데, 오랜만에 HP 소모품을 샀다.
쿠폰이 있네? 등록하려고 HP사이트를 갔겠지?
허걱! 내 아이디가 없어졌다. 이메일로 찾아봐도 없다.
사이트 모양은 바뀌었고.
정답은? 그렇지. 사이트 갈아 엎으면서 홀랑 날려버린 거지.
포인트고 뭐고.
뭐... 그래~ 물건 잘 만드니까. 좋다 이거야.
고객 정보 같은 거. 충성고객 같은 거 없어도.
물건 잘 만드니까 다 산다 이거지.
삼성이 얼마나 악랄하게 팔아먹으면.
엡슨이 C/S가 얼마나 개같으면.
캐논이 2%부족한 걸 만회를 못하니까.
할 수 있는 일이겠지.
팽당한 기분.
할 수 없이 HP 껄 사야하는 이 기분.
그깟 포인트, 쿠폰. 어따 쓰는지도 모르고, 써봐야 쥐꼬리겠지만.
아이디 자체가 없어진 건 뭘로 설명하려나...
제목이 좀 그렇긴 하지만,
저걸로 그냥 비긴걸로 하지.
캐논으로 바꾸면 좀 나으려나?
- 2009/09/20 00:17
- dvmn.egloos.com/423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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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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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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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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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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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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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2 23:15
- dvmn.egloos.com/423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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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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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4 02:29
- dvmn.egloos.com/414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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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가 영어라 보기 힘들어서
인터넷을 뒤적여서 한글 설명서를 찾았습니다.
허락 받고 올리는 게 아니라서 겁나기는 하지만,
저같은 분이 또 계실 것 같아 여기다 올려둡니다.
화일이 좀 커서 한 번에 올려지지가 않아
부득이하게 분할압축해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 2009/05/16 18:49
- dvmn.egloos.com/4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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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6 11:53
- dvmn.egloos.com/412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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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기능은 10.5 레오파드에서도 iShouU 또는 Screen Flow없이 터미널 명령어로 녹화 녹음되는 기능입니다. 제가 자주 쓰는 기능으로 친구들한테 매킨토시 알려줄때 MOV로 녹화해서 보여줍니다. 터미널을 열고 1. /usr/bin/podcast --setconfig Capture=Screen:Best 2. /usr/libexec/podcastproducer/pcastagentd -f "Desktop/capture.mov" 명령어 2개만 입력하면 iShouU 또는 Screen Flow 못지 않은 완벽한 동영상 녹화가 됩니다. 2번 /usr/libexec/podcastproducer/pcastagentd -f "Desktop/capture.mov"명령어만 다시 입력하면 계속 녹화 가능하니깐 먼저 만든 동영상에 이름을 바꿔주면 녹화할때 중복되지 않고 계속 녹화합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원문이 있는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 2009/04/08 20:14
- dvmn.egloos.com/411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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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사고 카드로 계산하더라.
수수료문제는 모르지?
그런데 문제는 간이영수증을 하나 더 달라고 한다.
이미 카드 영수증을 손에 들고 영수증을 더 내놓으라고 하니 말이 되나?
"학교라~" 품목을 알아야한대나.
카드 영수증에 손으로 쓰면 되잖아? 간단한 거 두가지구만.
일반 회사면 지출증빙으로 쓰려고 이해를 한다고 쳐.
학교에서 뭐가 필요해서 돈은 한 번 내고 영수증을 두 번 받으려고 하냐? 이 도둑놈들아.
니들이 뭘 가르치니?
니들이 가르치면 애들이 듣디?
아~ 답답하구만.
- 2009/04/08 19:49
- dvmn.egloos.com/411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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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7 02:36
- dvmn.egloos.com/4108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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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9 17:45
- dvmn.egloos.com/410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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